요새 친구들 보고 느끼는거
1.시사(특히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걸
부정적으로 봄
2.공부 잘하는 애들 포함 이정도면 상식이지 않나? 싶은걸 모를때가 많음
3.특정한 사건에 대해 비판만을 하고 원인을 파악하거나 해결책을제시하려 하지 않음
그냥 생각나는거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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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사(특히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걸
부정적으로 봄
2.공부 잘하는 애들 포함 이정도면 상식이지 않나? 싶은걸 모를때가 많음
3.특정한 사건에 대해 비판만을 하고 원인을 파악하거나 해결책을제시하려 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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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은 진자 문젠데
아까 그 초딩애가 쓴 글 아닌가
ㅇㅇ그거보고 생각나서 씀
1과3 동시에 충족하기란 쉽지 않죠..
그건 맞죠...
보통 3이 1을 낳아요...
1은 유튜브나 네이버댓글보면 그럴만한듯
청소년이 정치에 무관심해지는 것은 심각한 문제인듯..ㅜ
3번공감
애들이 망했다 망했다만 하지 이걸 고칠 생각은 안함
근데 정치얘기가 대부분 비난이라서 반감생기긴함